더블오 25화 1기 완결 감상

24화에서 싸우다가 반파된 큐리오스. 알렐루야가 진짜 할 맘먹고 할렐루야와 퓨전!!

알할렐루야로 다시 태어나더니 소마양과 곰아저씨를 혼자서 압도합니다!!!

진정 최강은 완전체 합티즘 군이었군요.

그리고 알레한드로는 얄다바오트...가 아니라 알바토레는 세츠나에게 박살.

하지만 안에서 기어 나오는 건 왠 짐+백식. 뭥미?!

발악했지만 결국 세츠나에게 7자루 칼날에 이슬이 되어 버리는 폴커...가 아니라 알레한드로.

리본즈가 나와서 넌 광대에 불과했어 짜샤 하면서 리본즈 최종보스설이 현실이 되어 갑니다. 그리고

폭발 후 나타나는 그 남자는 그라함 에이커!!!



이런 명대사를 쏟아냅니다. 우왕국?!

결국 세츠나와 크로스 카운터를 날리며 둘다 폭발. 이런 제기라아아아아알!!!


근대 세츠나는 어느새인가 빈곤 뉴타입 왕녀에게 편지를 보냈더군요. 히로인이라기에 너무 안습한 취급의 그녀였지만 최종화에는 나와주시는군요.

그리고 떡밥을 뿌리는 것으로 1기 종료.

by 쟈이스 | 2008/03/31 16:37 | 애니메이션 감상 | 트랙백 | 덧글(1)

더블오 23화

태두님이 농담삼아서 크루츠가 죽었으니 록옥도 죽는건가라고 하셨는데,

정말로 죽었다?!

록옥이 죽다니이이이이이이이이!?!

록옥은 23화내내 록간지를 뿜어내었다.

최후에 지구를 향해서 방아쇠를 당기는 모습은 스파이크 이후 절정의 간지였다.

근대 남은 티에리아는 어떻게 되는거지?!

과부가 된건가...

by 쟈이스 | 2008/03/16 13:38 | 애니메이션 감상 | 트랙백 | 덧글(1)

폴라리스 랩소디에 관한 잡설1

이영도 님의 소설 중 많은 이들이 최고로 뽑는 것이 드래곤 라자이다. 하지만 본 주인장은 폴라리스 랩소디를 최고로 꼽는다.

뭐 취향은 가지가지니 어째서 폴라리스가 최고냐 하면 그냥 넘어가고 일단 본론만 간단히 서술하고자 한다.

폴라리스 랩소디(이하 폴랩)은 이영도 님의 3번째 장편이자 2번째 3인칭 시점이다. 그리고 드래곤 라자의 세계관(D&D)을 벗어난 첫 작품이기도 하다.

이 작품은 이영도 님 특유의 분위기가 가장 물씬 풍기는 소설로 당시 처음으로 읽은 중2 시절(약 5년전)에는 이해하기 힘들었다. 고3시절 이 소설을 잡는 덕분에 수능의 60%를 망친 주 장본인으로 꼽고 있을 정도다.

폴랩을 읽으면서 눈에 띄는 인물이라면 누가 뭐래도 키 노스윈드 드레이번. 자유호의 선장이자 복수의 주인, 제국의 공적 제 1호. 주변 사람들이 이해하기 힘든 언행이라던지 넘치는 카리스마 등을 제외하고 그를 보자면 사실 미쳤다는 율리아나 공주의 표현이 가장 적합한 인물이다. 특히 그의 오스발에 대한 집착은 가히 편집증의 경지에 이르렀다고 보는 것도... 그는 이 작품을 아우르는 두 가지 요소인 복수와 자유 중 복수 그 자체를 의미하는 인물이다. 복수는 받은 그대로 돌려주는 것으로 자신이 하는 것 만큼 돌려받는 세상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와 대립되는 자유인 오스발. 아직 나는 오스발이 어떤 존재인지 완벽하게 알 수 없다. 추측을 할 뿐이다. 참고로 폴랩에서 주인장이 가장 싫어하는 것이 오스발이다. 노예주제에 공주랑 도망친 것도 모잘라 율리아나(풀네임이 무지길다)의 하트를 겟! 이런 부러운 시츄에이션을 보았나. 하여튼 자유는 그 어느 것에도 구속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그는 율리아나의 몇번의 고백도 '괜찮아 튕겨냈어'로 일축하곤 한다. 자유의 세상은 착한 일을 해도 보답받지 못하고 악을 저지르고도 무사한 등 어쩌면 지금의 사회풍조를 나타낸 것일 지도 모르겠다고 생각한다.

폴랩의 대표적인 양진영의 두 인물을 그냥 두서없이 휘갈겨봤다. 마지막에 제국의 공적1호와 답을 찾는 마법사 그리고 이 빌어먹을 세상의 주인의 결전(이라고 생각한다)은 어떻게 되었을까나?

by 쟈이스 | 2005/12/10 07:30 | 라이트한 노벨들 | 트랙백 | 덧글(0)

후우...4회차 진행 중이지만

진행이 잘 되지않는다. 역시 쿠스하에 대해서 한 없이 애정이 부족해서 인가?

하여튼 쿠스하 루트여서 진행이 안되는 것이다. 분명하다. 쿼브레 할 때는 하

루에 20화 가까이 진행도 했는데 말이다.

by 쟈이스 | 2005/11/18 06:00 | 로봇대전 | 트랙백 | 덧글(0)

도신을 보다

아아 나의 우상 주윤발 형님.(도대체 나이가 얼마이길래?) 과연 방탄승의 이미지를 잠시간 날려줄 만한

멋진 영화입니다. 왠지 윤발형님은 할리우드 진출 후 영 시들하신 듯...

안타깝다! 참으로 도박은 위험하다는 교훈을 준 영화기도 합니다.

도박하려면 최소 쌍권총 기본에 무술 최면 등등을 익혀야 됩니다.(헛소리)

by 쟈이스 | 2005/08/16 20:47 | 온라인 gamer | 트랙백 | 덧글(0)

1회차 쿼브레 클리어!

그 분의 후계자 쿼브레 루트를 클리어. 현재 대 만족 중.

쿼브레는 그분과 쏼라쏼라 되어서 역마살이 끼는 바람에 애인 버리고 차원을 돌아다니게 됨.

안타깝다 쿼브레. 그래뵈도 공주마마는 내 뇌리에 꽃힌 몇안되는 오리지널 여캐인데...

by 쟈이스 | 2005/08/16 20:44 | 로봇대전 | 트랙백 | 덧글(0)

피를 마시는 새를 읽는 중

싸인본을 지른지 오래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전권을 사지 않아서 읽지 않고 있다가 최근에 읽고 있는 중인 피마새.

아직 1권밖에 안 읽었지만 한마디 하자면...

말 형제 쵝오!

by 쟈이스 | 2005/08/16 20:42 | 라이트한 노벨들 | 트랙백 | 덧글(0)

3차알파

개인적으로 고대해 마지 않는 로봇대전 씨리즈의 최신작 3차알파의 발매 소식이 얼마 남지 않았다.

비록 2주간 연기되었지만 7월 28일이면 이 PS2 최후의 로봇대전을 즐길 수 있다는 소식에 가슴이 떨린다.

여담으로 2월에 본 발표영상에서 리턴 투 아스트라나간을 본 뒤부터 현 7월까지 밤마다 아스트라나간이

꿈에 보이는 무서움을 보여주었다.

by 쟈이스 | 2005/07/17 17:21 | 로봇대전 | 트랙백 | 덧글(0)

게임 클리어한지 오래되었으나

첫글을 장식하는 남코X캡콤...

본인이 프로모션을 보자 딱 필히 꽃혀버리는 바람에 질러버린 작품이다.

개인적으로 평가는 정말 재밌는 B급게임.

단점도 많지만 그 단점을 재미로 커버하는게 가능한 정도였다. 좀더 다듬기만 하면 후속작은

로봇대전과도 겨뤄볼만 하지 않을까한다.

PS.여담으로 본인은 데미트리를 대단히 애용했다

by 쟈이스 | 2005/07/17 17:2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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